미스서

@jin0308

옷과 함께 삽니다. 야구의 계절은 왔건만 여전히 마음 둘 곳 없는 난민 신세. 하지만 야구는 사랑하지 않을 수 없죠. 이제는 야인이 되신 야신 김성근 감독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아,또 하나, 저는 그러한 삶을 살아 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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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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