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763 days ago
아깐 며칠 내내 가족과 함께 있다가 빈 집에 들어와서 환기까지 시키자니 썰렁하기도하고 초큼 그랬는데 따신물로 씻고 따신 차 한잔 하고 FW 잠옷까지 갈아입으니 또 이렇게 나 혼자 있는 내 공간이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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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3 days ago
아깐 며칠 내내 가족과 함께 있다가 빈 집에 들어와서 환기까지 시키자니 썰렁하기도하고 초큼 그랬는데 따신물로 씻고 따신 차 한잔 하고 FW 잠옷까지 갈아입으니 또 이렇게 나 혼자 있는 내 공간이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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