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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 days ago
로맨스가 필요해 2012를 보다보면 열매에게서 나의 모습이, 윤석현에게서 지금의 내가 보여서 숨이 턱턱 막힌다. 신지훈처럼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어. 돌직구도 좋아.
부모 잘만난건 아니고, 알바비 털어 지은 한복 입습니다 / I♥PINK / 돌쟁이 때 한복에 반함♥ / 3류 정치학도 / 선구자스러운 구석이 있어서 남들보다 앞서 가는바람에 냄비로 오해받는 일이 다반사 / 열정이 결여된 우울한 20대 / ★맞팔은 무턱대고 하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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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 days ago
로맨스가 필요해 2012를 보다보면 열매에게서 나의 모습이, 윤석현에게서 지금의 내가 보여서 숨이 턱턱 막힌다. 신지훈처럼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어. 돌직구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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