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작은 부엌을 꿈꾸는 아직은 조금 어린 빠띠시에르. 94년생 빠른 스무살이에요. 재미진 일 벌이는 것을 좋아하고 실천하는 것 좋아해요.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는 거 싫고, 끊임없이 움직여요. 미술도, 사진도, 영화도, 글도, 그리고 무엇보다 제과. 좋다기보다 사랑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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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 days ago
아 코안도르같은 카페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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