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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3 days ago
스마트 폰을 하라고
강요하길래.......
난 그냥 폴더 쓸거야
했더니...
통신대리점 사장 마인드가...ㅉㅉ
그래서
억지로 2010년10월에
스마트 폰을 하고..
첨 깔았던 어플이
하이데어 였다...
어떻게 하는 줄 몰라서
그냥 두고서..
어쩜 스마트폰이 싫어서....ㅎㅎ
(스마트폰을 팔아야 하는 목표가 있었기 때문에)
그냥 폴더 폰만 쓴거 같다
그러던 어느 날
벨소리 바꾸려고 스마트폰을
더듬?? 다가...
하이데어를 실행하고..
누군가에게 남긴 글이...
답이 오는 신기한 ㅎㅎㅎ
그리고 실시간..
낯선이와의 커뮤니케이션~~~
그 속에서 코드나 색감이
나랑 비슷한 사람들...
넘 재미있고.. 재미 있었다..
ㅎㅎㅎ
첨 친구를 했던 그 분은
영업을 하시던
저보다 연하 ....
그 분은 매일 아침 출근길의
사진을 남기셨는데..
그 사진이 너무나 좋았다
전문가는 아니셨지만
출근길의 상큼함도....
혹은 출근길 전날의 피곤함도...
때로는 긴장감이 느껴지는
출근길의 사진들......사진들...
그 분의 출근길 사진을 보기 위해서
ㅎㅎㅎ
그렇게 하데를 열심히 했다...ㅎㅎ
지금은
그때처럼 ... 깊이 있게 혹은
정성을 다해................ㅎㅎ
글쎄...ㅎㅎ
날이 덥다.......
내일은 이 선배한테 가서
냉커피 얻어 마셔야 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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