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832 days ago
밖에 앉아서 멍 때리는데 길고양이 가 날 보고 있었다. 좋아서 사진 찍다 플래시 터트려서 보내버렸다..ㅠ 내 무릎에 앞 발 턱 올려놓고 위로하는 표정으로 쳐다봐줘어 그 귀여운 발로 토닥토닥해줘ㅠ.,ㅠ
4
832 days ago
밖에 앉아서 멍 때리는데 길고양이 가 날 보고 있었다. 좋아서 사진 찍다 플래시 터트려서 보내버렸다..ㅠ 내 무릎에 앞 발 턱 올려놓고 위로하는 표정으로 쳐다봐줘어 그 귀여운 발로 토닥토닥해줘ㅠ.,ㅠ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