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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2 days ago
마감하고나오는데. 친한 여직원이 쫓아와 쥐어준 파인애플.많이 들어왔으니 하나 가져가라고 챙겨주었다.고맙게도. 파인애플 안고 걷는 게 왠지 웃겨 혼자 깔깔대다 향긋한 냄새에 기분 좋아졌다. 그런데 어떻게 먹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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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2 days ago
마감하고나오는데. 친한 여직원이 쫓아와 쥐어준 파인애플.많이 들어왔으니 하나 가져가라고 챙겨주었다.고맙게도. 파인애플 안고 걷는 게 왠지 웃겨 혼자 깔깔대다 향긋한 냄새에 기분 좋아졌다. 그런데 어떻게 먹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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