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체육부 기자. 평생 체육과 담쌓고 살다 이젠 직업으로 경기보는 여자. 가죽바지에 색소폰 메고 오토바이로 마포대교를 건너는게 로망. 현실에선 개미처럼 꿀벌처럼 매일매일 기사를 써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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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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