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 에 많은 세월은 나에게 왔고 나는 곧 소풍을 끝내야 하는 끝 자락에 자리 했구나 곧 소멸 해 버릴 운무 같은 존재 지만. 그러나 어디엔간 그 자취가 조금은 남아 있을 존재감이 작은 에너지가 되어~ (플픽은 심심하면 바뀜 &선팔=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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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2 days ago
"붉은 입술(루즈) RT@Circegea10: rouge...... http://t.co/DHjsuZqV"시원한 그림 하나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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