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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4 days ago
나의존잘 엑저님을 뵈었다.....우리팀이 졌지만 즐거웠습니다ㅠㅠ 엑저님 사랑해요....부끄러워서 말은 차마 못걸었음....ㅠㅠ사랑해요 내 사랑이 ♥♥♥♥♥....엑저님께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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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존잘 엑저님을 뵈었다.....우리팀이 졌지만 즐거웠습니다ㅠㅠ 엑저님 사랑해요....부끄러워서 말은 차마 못걸었음....ㅠㅠ사랑해요 내 사랑이 ♥♥♥♥♥....엑저님께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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