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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5 days ago
백시간 남짓 후면 귀국. 잠은 설쳤고 오늘은 밤까지 인터뷰 일정이 세개나 잡혀있다. 일정의 절반쯤 왔고 오늘은 호텔을 옮긴다. 돼지국밥 한그릇 먹으면 좋겠다. 내장 듬뿍넣고. 흑흑.
연애와 사랑에 대해 맘편히 말할수 있기위해 나는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코스모폴리탄 한국판 기자. cooledito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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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시간 남짓 후면 귀국. 잠은 설쳤고 오늘은 밤까지 인터뷰 일정이 세개나 잡혀있다. 일정의 절반쯤 왔고 오늘은 호텔을 옮긴다. 돼지국밥 한그릇 먹으면 좋겠다. 내장 듬뿍넣고.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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