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그동안 어디에 있었니 누구를 사랑하며 살았니 무얼 먹었니 아..... 분명 지금 나를 온통 흔들고 있는 무서운 너 내가 너 때문에 웃겠구나 그리고 내가 너때문에... 아플수도 있겠구나. *with animals...*
16
835 days ago
Realtime comments disabled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