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837 days ago
산, 걸어봐.서울 엄마 친구분들에게 보여드려라. 계속 걸어.마른쑥불 피우고 반달.별빛아래 깔깔~난 철수해야하나.멕시코와 축구하고 있다지~*♥
병들어 버려진 산기슭에 정착/폐비닐을 치우며 어린나무를 심고 가꾸며 생태 숲 그림그리기/산책로+꾸지뽕생태 과수원도 만들며 이 땅을 치유/정겨운 이야기도 심고/이 터의 생명에너지를 모두와 공유하는 꿈에 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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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7 days ago
산, 걸어봐.서울 엄마 친구분들에게 보여드려라. 계속 걸어.마른쑥불 피우고 반달.별빛아래 깔깔~난 철수해야하나.멕시코와 축구하고 있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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