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a-cho조미라

@milacho1

이런 자기 소개서를 쓸때마다 살아온 날을 뒤돌아보게된다. 여지껏 무엇을 하고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한남자의 아내, 세아이의 엄마. 입주자대표회장 더이상은 소개할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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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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