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링

@minuring

hop, step and jump! 자생력을 넘어서 생산력으로, 언제인가는 숲이 되도록. [나는 달의 아들이자 고냥이의 오빠이며 술의 벗이요 책의 후배인 민우 the 민우링이다! ] -참고로 이건 간달프 흉내~ 황금가지 刊 반지의 제왕 2권 p181 참조

요즘 작업의 산물 No.3

Views 28

836 days ago

요즘 작업의 산물 No.3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