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 현 민

@tak0518

내겐 가슴 두근 거렸던 기억이 있다.

이렇게 혼자 작업실에서 배고플날이 올줄알고 부엌형태로 바를 만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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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9 days ago

이렇게 혼자 작업실에서 배고플날이 올줄알고 부엌형태로 바를 만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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