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839 days ago
정세균 후보의 슬로건이 '빚 없는 사회, 편안한 나라' 에서 '내일이 기다려진다'로 바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저는 이전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내일'을 어떻게 바꿀지 궁금해 지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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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후보의 슬로건이 '빚 없는 사회, 편안한 나라' 에서 '내일이 기다려진다'로 바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저는 이전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내일'을 어떻게 바꿀지 궁금해 지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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