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바삐 달려왔다. 40년 동안 펼쳐왔던 나의 1막을 잠시 되돌아보며, 이제는 2막을 준비하고있다... 스토리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된다...
34
839 days ago
파업이후 간만에 온 사무실..
Realtime comments disabled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