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경

@SuKyung37

길은 다시 길로 이어진다는 것 어두운 그 길 끝에 무엇을 만날지

마네킹이 울고있었음 ㅠㅠ 진짜로 보면 막막 눈가가 촉촉해 ㅠㅠ 왜 울어 ㅠㅠ 수경이 오처넌밖에 안해서 슬펐어 ㅠㅠ? 오천원이라니.. 나도 슬프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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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9 days ago

마네킹이 울고있었음 ㅠㅠ 진짜로 보면 막막 눈가가 촉촉해 ㅠㅠ 왜 울어 ㅠㅠ 수경이 오처넌밖에 안해서 슬펐어 ㅠㅠ? 오천원이라니.. 나도 슬프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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