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한자리에 있거나 혹은 있지 않더라도 부디 기억에 남아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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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8 days ago
왠지 청심환이라도 사야 할 것 같다. 처마 밑의 옹기종기 매달린 한약 봉지들이 정겨움을 더해주는 한옥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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