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불안하고 힘든 미래에 철이 없다 해도,이런 나를 이해해주고 같이 가자 하는 친구가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지.이것도 다 한때인걸.
16
839 days ago
가지전.흥 배보다 배꼽이 더 클 지경 백반 시키면 나가는 밑반찬 치고는 날 너무 고생시켰어(생색드립)
Realtime comments disabled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