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840 days ago
라면 먹으며 들은 택배아저씨의 노래.
넓직한 창밖을 내어다 보니. 확트인 저 창 밖에, 숨이 떡 막힌다.
Luxe, Calme & Volupté Theo Angelopoulos, 백석, 김수영, Maugham, Thoreau, Guevara, Martin Cahill, 주성치. *Photographically 저는사실종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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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 days ago
라면 먹으며 들은 택배아저씨의 노래.
넓직한 창밖을 내어다 보니. 확트인 저 창 밖에, 숨이 떡 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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