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장을 나간 듯, 안 나간 듯한 L입니다. 레주파 방송이나 잠깐 듣고, 취업 생각으로 머리가 복잡복잡한... 사해처럼 넓은, 그리고 접시물보다 얕은 지식의 소유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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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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