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이성민: 그런 사람 또 없을테죠,슬픈 내 삶을 따뜻하게 해줄,참 고마운 사람입니다,그런 그대를 위해서 나의 심장쯤이야,얼마든 아파도 좋은데,사랑이란 그 말은 못해도 먼곳에서 이렇게,바라만 보아도 모든걸 줄수 있어서 사랑할수 있어서,난 슬퍼도 행복합니다...이성민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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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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