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책 읽어주고 함께 노래부르는 걸 좋아하는 소박하고 평범한 두 아이의 엄마.. 모두 반가워요! 소중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즐거운 인생길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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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 days ago
찡그리는 얼굴보다는 활짝 웃는 모습이 많으니.. 이곳에서는 모두 같은 마음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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