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한자리에 있거나 혹은 있지 않더라도 부디 기억에 남아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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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 days ago
오늘부터 난 자유다. 목적지도 정하지 않았다. 언제까지도 작정하지 않았다. 이제부터 난 모른다. 그저 구름따라갈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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