櫻梅桃梨

@out_come

여기 한자리에 있거나 혹은 있지 않더라도 부디 기억에 남아있길

오늘부터 난 자유다. 
목적지도 정하지 않았다. 
언제까지도 작정하지 않았다. 
이제부터 난 모른다. 그저 구름따라갈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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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 days ago

오늘부터 난 자유다.
목적지도 정하지 않았다.
언제까지도 작정하지 않았다.
이제부터 난 모른다. 그저 구름따라갈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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