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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 days ago
한움큼 고양이라 손으로 감싸서 따뜻하게 해줬더니 자고있는데 내 손을 찾아와 내 배위에 올라와서 자고있길래 이불속에 쏙넣어 옆구리에 붙어잤다. 팔베게도 하더라고... 패드 깔아줬더니 거기에 쉬하고 응가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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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 days ago
한움큼 고양이라 손으로 감싸서 따뜻하게 해줬더니 자고있는데 내 손을 찾아와 내 배위에 올라와서 자고있길래 이불속에 쏙넣어 옆구리에 붙어잤다. 팔베게도 하더라고... 패드 깔아줬더니 거기에 쉬하고 응가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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