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840 days ago
#날샜다 친구라고, 6개월만에 본 귀한 몸이시라며 조촐한 이벤트까지 해 준 고마운 녀석들. 하루 종일 끼니라곤 휴게소에서 우동한 그릇 먹은 게 다라는 말에,직접 발품 팔아 내가 좋아하는 이태리수제피자까지 사 들고 온 씀씀이.울컥한 순간.그래.니들땜에 내가 정신줄 놓지 않고 있다 고맙다!내가슴들아~!알라븅~~!!~❤❤❤
From a pharmacist currently operating a small gallery.love nature and art...
47
840 days ago
#날샜다 친구라고, 6개월만에 본 귀한 몸이시라며 조촐한 이벤트까지 해 준 고마운 녀석들. 하루 종일 끼니라곤 휴게소에서 우동한 그릇 먹은 게 다라는 말에,직접 발품 팔아 내가 좋아하는 이태리수제피자까지 사 들고 온 씀씀이.울컥한 순간.그래.니들땜에 내가 정신줄 놓지 않고 있다 고맙다!내가슴들아~!알라븅~~!!~❤❤❤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