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WON

@ad6ub

Unrecoverable 8 minutes out of my life. 진갑을 조금 지난 소년(?)이다. 생의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님(?)을 위하여 할수있는 단한번의 기회, 의미있게 던질 돌의 착점만이 문제일 뿐이다. 논개가 부럽다. 난 누구를 껴안고 절벽을 향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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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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