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844 days ago
너무 힘든 주말을 보내고, 기차타고 퇴근 중..
송이도 다치고, 믿음이도 불쌍하고
지옥갔다온 기분.. 사람들 사이의 불신과 서로에 대한 원망.. 이것이 지옥이 아닐런지...
빨리 회복되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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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4 days ago
너무 힘든 주말을 보내고, 기차타고 퇴근 중..
송이도 다치고, 믿음이도 불쌍하고
지옥갔다온 기분.. 사람들 사이의 불신과 서로에 대한 원망.. 이것이 지옥이 아닐런지...
빨리 회복되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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