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endipity.이 서 영.

@miuchia0510

여전히 옷가게 아줌마.변함없이 딸 둘.아직도 기계치.계속 활자중독.꾸준히 Cbs Fm.

그닥 애정을 쏟아주지도 않았는데 꽃이 피고 있었네.가게 한 구석에 놓여 물조차 가끔 생각나면 주었는데...나의 무성의함을 비웃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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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 days ago

그닥 애정을 쏟아주지도 않았는데 꽃이 피고 있었네.가게 한 구석에 놓여 물조차 가끔 생각나면 주었는데...나의 무성의함을 비웃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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