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젼

@n_njeon

따뜻해집시다집니다

항상 빗나가지만 항상 같은 자리에 있었던 
네가 나를 네가 너를 내가 너를 내가 나를 
마주하고 지켜보며 생각한다
결국은, 신기루 같은 거였나

Views 16

847 days ago

항상 빗나가지만 항상 같은 자리에 있었던
네가 나를 네가 너를 내가 너를 내가 나를
마주하고 지켜보며 생각한다
결국은, 신기루 같은 거였나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