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해집시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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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7 days ago
항상 빗나가지만 항상 같은 자리에 있었던 네가 나를 네가 너를 내가 너를 내가 나를 마주하고 지켜보며 생각한다 결국은, 신기루 같은 거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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