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g-han Lee

@dal_lee

조금..슬픈..고양이 작가, 길위의 시인,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나쁜 고양이는 없다], [명랑하라 고양이], 영화 [고양이춤], 에세이 [잠시만 어깨를 빌려줘], 시집 [안녕, 후두둑 씨] 펴냄. 시, 잡문, 사진, 17년째 여행. 고양이 팔로(맞팔). Free cat.

Views 107

850 days ago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