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848 days ago
제발 같이 타라. 같이 타서 뚝 부러져라! 정두언! 초상났냐? 사내새끼가 울긴 왜 울어? 개겨. 끝까지 개기라고.
인생(인권과 생명)을 중시하는 창조적 진보. 자상한(자부심도 강하지만 상대를 존중할 줄 아는 한결 같은) 남자. 한 번 정도는 양보할 줄 아는 사람. 그래서 '인자한' 인간. 가톨릭. 세례명 엘레우테리오(Eleutherius) 줄여서 '테리우스'라 불리는 잘 생긴? 꽃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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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8 days ago
제발 같이 타라. 같이 타서 뚝 부러져라! 정두언! 초상났냐? 사내새끼가 울긴 왜 울어? 개겨. 끝까지 개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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