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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9 days ago
엄마한테 교카케 보낼 봉투 사오랬더니 통크게 200 장 사오심ㅋㅋㅋ 우표도 10개. 배송비 500원도 적자났엉ㅠ 엉엉.. 내돈..
어디에서 노래를 하든지 그 곳이 무대. 그리고, 나는 그 속의 관객. 과거에서 현재, 미래로 노래하는 내 가수를 지지합니다. 윤호 창민. 재중 유천 준수. 추억에서 비롯한 이 순간. 121118 TVXQ 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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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교카케 보낼 봉투 사오랬더니 통크게 200 장 사오심ㅋㅋㅋ 우표도 10개. 배송비 500원도 적자났엉ㅠ 엉엉.. 내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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