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덕균복지나눔센터

@deokkyuncenter

사회복지사로 실명을 걸고 비영리민간단체를 만들어 나눔활동에 최선을 다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비록 현재는 열악하지만 최선을 다해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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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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