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851 days ago
참 좋아했던 영화에요. 배역 이름은 기억 안나고 배우 이름으로 이야기하면 막 지하철에 뛰어들어 죽으려는 임창정 뒤로 김수로가 지나가며 울면서 통화합니다. 그걸 우연히 듣고 임창정은 자기 이야기란걸 알게되죠. 멀어지는 김수로를 쓸쓸하게 바라보던 그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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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 days ago
참 좋아했던 영화에요. 배역 이름은 기억 안나고 배우 이름으로 이야기하면 막 지하철에 뛰어들어 죽으려는 임창정 뒤로 김수로가 지나가며 울면서 통화합니다. 그걸 우연히 듣고 임창정은 자기 이야기란걸 알게되죠. 멀어지는 김수로를 쓸쓸하게 바라보던 그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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