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852 days ago
세월의 흔적이다.
표피와 목심이 풍우에 씻기고 날아가고 옹이 처럼 단단한 광솔 뼈다귀만 남아서 고된 풍상을 견뎌 내고 있다.나무가 저러 하건데 동물(인간)도 죽어지면, 肉脫후엔 白骨로 남았다가… 허허 無常!
뙤놈들東北工程&倭놈들이 떠들어대는 竹島에 울분 하는 늙은이.ECO HOUSING S&D.마라톤[111th보스톤출전]매니어.自遊老程상태.儒.建築美術學.도시환경desgin講義.박종우선수의 기개를 높히 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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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2 days ago
세월의 흔적이다.
표피와 목심이 풍우에 씻기고 날아가고 옹이 처럼 단단한 광솔 뼈다귀만 남아서 고된 풍상을 견뎌 내고 있다.나무가 저러 하건데 동물(인간)도 죽어지면, 肉脫후엔 白骨로 남았다가… 허허 無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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