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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 days ago
필사적으로 도망가는 참새 한마리를 쫒다 허무하게 놓쳐버리고 소나무 가지에 앉아있는 매와 등산로 입구에서 한가롭게 낮잠자고 있는 어린 백구 가족, 세상은 모두 제 영역에서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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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적으로 도망가는 참새 한마리를 쫒다 허무하게 놓쳐버리고 소나무 가지에 앉아있는 매와 등산로 입구에서 한가롭게 낮잠자고 있는 어린 백구 가족, 세상은 모두 제 영역에서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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