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교길가 옆에서

@CHo_iLHyuN

이런저런 일상사를 이야기합니다. 가끔 시사에 대한 단상을 두런거릴 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하루 트윗 수는 평균 한두 번을 넘지 않을 겁니다. 당신의 트윗에 직접 반응하는 일은 거의 없을 테지만 그래도 항시 읽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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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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