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균 1집 [외롭지 않을 만큼의 거리] 아직도 조금씩 변하고 있어서 어떤 사람이라 단정 짓기 어렵지만 므흣한 미소와 맨발. 내셔널 지오그래피와 동물농장(원숭이 나오면 안 봄),반고흐의 그림보다 ‘영혼의편지’ 책을 더 좋아함. 밴드 세렝게티의 보컬 유정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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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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