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럭♥왕자

@kkjj4478

외롭다,지친다,그럴땐 가끔 고개들어 하늘을 보자!/ 暗い路地/ Sad and heartbreaking ballads /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지말자/ Byrd/ 黒い雨/ Blue Jazz/woong san/

세상의 꽃과 잎은 더 아름답게 피지 못한다고 안달하지 않습니다. 자기 이름으로 피어난 거기까지가 꽃과 잎의 한계이고 그것이 최상의 아름다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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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6 days ago

세상의 꽃과 잎은 더 아름답게 피지 못한다고 안달하지 않습니다. 자기 이름으로 피어난 거기까지가 꽃과 잎의 한계이고 그것이 최상의 아름다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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