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백구십구번의 은혜를 베풀어도 한가지가 마음에 안들면 사람들은 저한테 비수를 꽂더군요. 도덕과 정의를 추구하고 약자를 도와주면서 사는 삶이 결코 쉬운 삶은 아니라는 것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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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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