謹弔인천야구, 평범한사람, 야구다 좋아, 김성근감독님 존경합니다. '욱'하지 말자! 오늘도 웃자! 오늘은 어제 보다 더 많이 웃자! 난 무릎은 꿇어도 쓰러지진 않아요. 아버지는 쓰러지지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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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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