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857 days ago
오랫만에 성균관 스캔들의 이선준. 내가 제일 사랑하는 5강의 그대사.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일은 단 하나 뿐이다. 오늘 내가 어떻게 살것인지. 그것 뿐이야" 속눈썹에 맺히는 빗물까지 완벽했던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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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7 days ago
오랫만에 성균관 스캔들의 이선준. 내가 제일 사랑하는 5강의 그대사.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일은 단 하나 뿐이다. 오늘 내가 어떻게 살것인지. 그것 뿐이야" 속눈썹에 맺히는 빗물까지 완벽했던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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