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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7 days ago
집에오면 고개를 파묻고 울고 싶었는데 저녁을 너무 맛좋은 곳에서 많이 먹어버리는 바람에 집에 돌아올 땐 이미 거만하고 풍족한 미소가 귀에 걸린채였다. 뒤늦게 고개를 파묻으려 해도 배가 너무 나와서 그럴 수가 없..
연애와 사랑에 대해 맘편히 말할수 있기위해 나는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코스모폴리탄 한국판 기자. cooledito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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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오면 고개를 파묻고 울고 싶었는데 저녁을 너무 맛좋은 곳에서 많이 먹어버리는 바람에 집에 돌아올 땐 이미 거만하고 풍족한 미소가 귀에 걸린채였다. 뒤늦게 고개를 파묻으려 해도 배가 너무 나와서 그럴 수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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