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석근

@ssdoc00

발길 닫는 곳에 마음을 두고 그 마음에 한가득 온정을 담아두리라...

참 힘든 한주로다. 30년 과거의 악몽이 마음을 할퀴고 뜻하지않은 장염이 몸을 만신창이로 만든다.그저 의도하지 않은 일에 내 마음은 아프고 서글프다.

Views 20

858 days ago

참 힘든 한주로다. 30년 과거의 악몽이 마음을 할퀴고 뜻하지않은 장염이 몸을 만신창이로 만든다.그저 의도하지 않은 일에 내 마음은 아프고 서글프다.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