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857 days ago
습도가 높다.
가물어 메마를 땐 이것도 아쉽더니...
포행 길, 나무의자에 앉으니 그래도 바람 시원한 줄 알겠다.
뭐든지 그냥 느껴지지진 않는가 보다.
가만히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38
857 days ago
습도가 높다.
가물어 메마를 땐 이것도 아쉽더니...
포행 길, 나무의자에 앉으니 그래도 바람 시원한 줄 알겠다.
뭐든지 그냥 느껴지지진 않는가 보다.
가만히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