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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 days ago
주여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의 부르짖음이 주께 사무치게 하소서 아멘
일단 무늬는 성공회 신부입니다.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에서 어린이치유센터 「하늘소리」라는 이름달고 애들 아홉명과 놀고있어요. 어른치유센터「하늘소리 듣는사람」도 운영하지요. 박카스 오징어집 죠스바 조아라 하고요. 평소에 젤 많이 듣는 소리는 신부가 머그래 입니다. 욕을 잘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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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 days ago
주여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의 부르짖음이 주께 사무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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