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과 소박하게 사는 것이 인생목표. 지금은 잡지기자. 발광두리&촐랑봄이, 유기견 길냥이, 가죽모피 no, 동물실험 반대, 개식용 반대, 채식, 착한소비, 이 땅에 태어나 살아 숨쉬는 모든 생명을 기억하세요. 유기견 입양카페 '견생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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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 days ago
무아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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